김건희 상고심 선고 하루 앞두고 연기…대법 "전원합의체 회부 위해"
등록 2026.07.23 15:30:48수정 2026.07.23 17:32:17
당초 내일 오후 2시 선고 예정
![[서울=뉴시스] 대법원이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혐의 등 상고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전원합의체 회부를 결정했다. 선고 일정도 무기한 미뤄졌다. (사진=뉴시스DB). 2026.07.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06/NISI20250806_0020919512_web.jpg?rnd=20250806211200)
[서울=뉴시스] 대법원이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혐의 등 상고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전원합의체 회부를 결정했다. 선고 일정도 무기한 미뤄졌다. (사진=뉴시스DB). 2026.07.23. [email protected]
선고 일정도 무기한 미뤄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애초 24일 오후 2시로 잡힌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선고 일정을 '추정'(추후 지정)으로 변경했다. 무기한 미룬다는 뜻이다.
대법원은 "전원합의체 회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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