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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청양공장, 노사 합동 안전점검…무재해 사업장 조성 나서

등록 2026.07.30 09:07:49

'세이프티 투게더' 개최 안전문화 확산

생산시설 점검·위험요인 개선 활동 진행

[서울=뉴시스] 애경산업이 충남 청양공장에서 노사 합동 안전점검 행사 '세이프티 투게더(Safety Together)'를 진행했다. (사진=애경산업 제공)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애경산업이 충남 청양공장에서 노사 합동 안전점검 행사 '세이프티 투게더(Safety Together)'를 진행했다. (사진=애경산업 제공)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애경산업이 충남 청양공장에서 노사 합동 안전점검 행사 '세이프티 투게더(Safety Together)'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사가 함께 사업장 내 잠재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애경산업은 무재해 선포식을 열고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이어 3분기 노사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주요 생산시설과 작업환경을 살피고 잠재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한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또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세이프티 투게더' 커피차를 운영하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소통 행사도 진행했다.

애경산업은 노사 공동 안전점검을 비롯해 정기 안전교육과 위험성 평가, 작업환경 개선 활동 등을 지속 추진하며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박홍열 애경산업 생산부문 부문장은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잠재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모든 임직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사업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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