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출시
등록 2026.07.30 15:57:00
일본 고단샤 라이선스 활용한 체험형 NFT 서비스 공개
캐릭터 NFT 획득·미션 플레이 등 원작 기반 콘텐츠 제공
![[서울=뉴시스] 넷마블의 블록체인 전문회사 마브렉스는 고단샤 라이선스 기반의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를 출시했다.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0/NISI20260730_0002200373_web.jpg?rnd=20260730155441)
[서울=뉴시스] 넷마블의 블록체인 전문회사 마브렉스는 고단샤 라이선스 기반의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를 출시했다.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넷마블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가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인기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체험형 NFT 서비스를 선보이며 블록체인 콘텐츠 사업 확대에 나선다.
마브렉스는 고단샤 라이선스 기반의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는 마브렉스의 IP 기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의 신규 프로젝트다. 이용자는 원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는 고단샤의 대표 작품으로 전 세계 누적 판매량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IP다. 넷마블이 개발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전 세계 700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콘솔·PC·모바일을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으로 출시됐다.
마브렉스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체험형 NFT 2만개를 무료 배포한다. NFT 획득 후 모든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4000명에게는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마브렉스는 앞으로도 인기 IP를 활용한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첫 번째 협업 서비스인 '쿵야 레스토랑즈 NFT'는 출시 하루 만에 준비한 NFT가 모두 소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