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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페스티벌 열기 속 수분 충전" 롯데칠성, 2% 쿨링 스테이션 운영

등록 2026.08.04 09:51:18

펜타포트 관람객 1만5000명 방문…시음·포토존·굿즈 이벤트

[서울=뉴시스] 관람객들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 체험을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관람객들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 체험을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음료 시음과 사진 촬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 운영을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쿨링 스테이션'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진행됐다.

축제에는 사흘간 약 1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1만5000여명이 쿨링 스테이션을 찾았다.

시음존에서는 '2% 부족할 때' 복숭아맛과 바이탈 레몬라임맛, 비타 자몽&포멜로맛 등 500㎖ 제품 3종 가운데 원하는 음료 1종을 제공했다.

체험존에는 타투 스티커와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롯데칠성음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인증사진 행사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키링과 투명 파우치, 음료 스트랩 등 굿즈를 증정했다.

복숭아와 레몬, 자몽 등을 활용한 트램펄린 포토존도 운영해 관람객이 축제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사흘간 약 1만5000명의 관람객이 2% 부족할 때를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와 소통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청량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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