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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유튜버 육식맨과 '하우스앤펍' 소시지 3종 선봬

등록 2026.08.07 09:41:41

오스트리아·스페인 소시지 풍미 구현

하우스앤펍 신제품 3종. (사진=사조대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우스앤펍 신제품 3종. (사진=사조대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사조대림은 육식 요리 유튜버 '육식맨'과 협업해 육가공 브랜드 하우스앤펍의 신제품 소시지 3종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케제크라이너', '리얼비엔나', '초리조부어스트'로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 유럽 각국의 대표 소시지의 풍미와 식감을 구현했다. 3종 모두 독일산 체리나무칩으로 훈연했다.

'하우스앤펍 케제크라이너'는 오스트리아 대표 스트리트 푸드 케제크라이너를 재현한 제품이다. 고다치즈와 체다치즈를 더했다.

'하우스앤펍 리얼비엔나'는 오스트리아 정통 비엔나 소시지의 맛과 모양을 살린 제품이다.

'하우스앤펍 초리조부어스트'는 스페인 대표 소시지 초리조를 재해석한 제품이다. 파프리카의 풍미와 알싸한 매콤함, 은은한 훈연향이 특징이다.

세 제품 모두 프라이팬과 그릴은 물론 전자레인지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육식맨은 지난해 7월 사조대림과 함께 프리미엄 독일식 소시지 '하우스앤펍 커리 부어스트'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는 하우스앤펍의 브랜드 모델로 나서며, 일부 제품의 기획부터 개발 전 과정에 참여했다.

사조대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소시지만으로도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메뉴와 함께 곁들여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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