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현, 미네소타전 5분 뛰었지만 무득점…LA는 승리
등록 2026.08.07 15:05:12
![[알링턴=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2026.07.20](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1444058_web.jpg?rnd=20260720134808)
[알링턴=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2026.07.20
LA는 7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미네소타 링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9-82로 승리했다.
교체 출전한 박지현은 5분 6초를 뛰었으나 득점이나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등은 기록하지 못했다.
전날 시카고 스카이전에서 3점포 두 방을 포함해 7득점을 올렸던 박지현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이번 시즌 WNBA에 데뷔한 박지현은 24경기에서 평균 2.6득점 1.2리바운드 0.5어시스트 0.5스틸을 기록 중이다. 야투 성공률은 42.6%다.
레이 버렐이 17득점, 은네카 오그우미케와 데리카 햄비가 각각 16득점을 터뜨리며 LA 승리에 앞장섰다.
12승 18패가 된 LA는 서부콘퍼런스 5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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