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대전·충남서 주택·아파트 화재 잇따라
등록 2026.08.09 08:34:48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24/NISI20200324_0000500333_web.jpg?rnd=20200324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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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불로 주택 내부와 가제도구, 컨테이너 등이 소실돼 32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5시15분께도 대전 유성구 도안동 한 아파트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에어컨 전선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조기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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