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교문화진흥원, 10일 충효예 세미나 개최
등록 2026.08.10 17:40:26
![[논산=뉴시스]10일 충남 논산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충효예 충청정신 부활과 공동체 회복'이란 주제의 세미나가 열렸다. 2026. 08. 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02208716_web.jpg?rnd=20260810153143)
[논산=뉴시스]10일 충남 논산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충효예 충청정신 부활과 공동체 회복'이란 주제의 세미나가 열렸다. 2026. 08. 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10일 '충효예 충청정신의 현대적 부활과 공동체 가치 회복'이란 주제의 세미나를 가졌다.
세미나는 이상균 한유진 원장 직무대행과 김종욱 충남도의원, 이건창 논산시의장을 비롯, 충남 향교와 학계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 논산 한유진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 직무대행은 "우리가 느끼는 소외감과 공동체 해체의 위기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기본적인 삶의 도리가 약해졌기 때문"이라며 "민선 9기 충남도정 철학의 핵심인 충효예 충청정신을 바탕으로 향후 충효예 연구의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황의동 충남대명예교수 '충청 유학에 있어서 충효예의 전통과 현대적 의미' ▲김덕균 한국학연구소장 '충청 충효예 문화의 어제와 오늘' ▲이상균 한유진 연구진흥실장 '충효예 충청정신 콘텐츠 발굴 및 정책제언' 등 주제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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