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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서 넘어진 작업자, 철근에 찔렸다…생명 지장없어

등록 2026.08.14 13:52:46수정 2026.08.14 14: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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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14일 낮 12시45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 20층에서 작업자 A(40대)씨가 튀어나온 철근에 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이동 중 넘어지면서 바닥에 튀어나와 있던 철근 위로 쓰러졌고 이 과정에서 철근이 다리와 몸에 박힌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 관계자는 "A씨는 사고 당시 의식이 있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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