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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호텔 가치 담았다" 롯데호텔, 2026 추석 선물세트 선봬

등록 2026.08.20 08:49:45

호텔 PB 상품부터 최상급 한우·수산물까지

미식·서비스 가치 담은 130여 종 구성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추석 명절을 맞아 호텔의 품격과 헤리티지를 담은 '2026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40여 년간 쌓아 온 롯데호텔앤리조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텔 자체 브랜드(PB) 상품부터 최상급 한우와 수산물까지 호텔의 미식 경험과 서비스 가치를 담은 130여 종의 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특히 최근 호텔 감성을 집에서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상품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관련 품목을 강화했다.

실제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욕실 어메니티 올해 2분기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80%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자체 프리미엄 어메니티 상품은 기존 2종에서 6종으로 구성을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호텔 김치' 역시 매년 성장을 거듭함에 따라 구성을 새롭게 했다. 올 추석 선물세트는 깊고 깔끔한 맛의 배추김치와 알싸한 감칠맛이 돋보이는 갓파김치 선물세트, 보관이 용이한 용기형 3종(맛김치·백김치·깍두기) 선물세트로 실용적인 선택지를 더했다.

명절마다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육류 선물세트는 최상급 한우 가운데 뛰어난 마블링과 식감이 돋보이는 1+ 등급 '프리미엄 횡성한우’' 실속 있는 구성의 '한우모음' 등으로 엄선해 구성했다.

특히 호텔 셰프의 비법 양념으로 완성한 ‘롯데호텔 프라임 LA갈비’는 가정에서도 롯데호텔의 풍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테디셀러 상품이다.

특산품으로는 ‘영광 법성포 굴비’, 제주 연안에서 어획한 ‘은갈치’와 ‘옥돔’, 울산 특산물 ‘정자 돌미역’ 등이 있다. 이외에도 롯데호텔앤리조트 와인 전문가 그룹 ‘엘솜(L.SOMM)’이 엄선한 프리미엄 와인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추석 선물세트는 더그랜드롯데 서울, 롯데호텔 월드·울산·부산·제주 ‘델리카한스’와 시그니엘 서울·부산의 ‘패스트리 살롱’, 공식 온라인몰 ‘롯데호텔 이숍(e-SHOP)’에서 예약 및 구매 가능하다. 사전 판매는 다음달 3일까지, 정식 판매 기간은 다음달 4일부터 26일까지다.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사전 판매 기간 중 오프라인 구매 고객에게는 500만원 이상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롯데호텔 이숍에서는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인기 상품 20여 종을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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