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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BMW 4대 타…1대는 도난 당해"

등록 2026.08.21 11:15:48

[서울=뉴시스]선우용여(사진=유튜브 캡처)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선우용여(사진=유튜브 캡처)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BMW를 도난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0일 선우용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국 최고령 운전자 82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선우용여는 "한국 오자마자 BMW를 샀다. 딸이 그걸 사라했다"고 했다.

이어 "쭉 그걸 탔다. 4번인가 바꿔가면서 탔다"고 했다.

아울러 "4번째는 왜냐하면 아침에 일어나니 내 차가 없어진 거다. 수위한테 얘기해도 모르고 다 모르는 거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샀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잡았다. 어떻게 가져갔냐 물으니 현관 키를 내가 끼워놓고 그냥 집에 들어간 거다. 그걸 빼 가지고 차를 가져갔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는 "그건 다시 팔아 버렸다. 이후 다섯 번째 벤츠로 바꿨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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