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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노홍철 다시 뭉쳤다…'무한도전' 김태호 PD 응원

등록 2026.08.22 09:02:38

[서울=뉴시스] 방송인 박명수와 노홍철이 재회해 김태호 PD를 응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박명수와 노홍철이 재회해 김태호 PD를 응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2026.08.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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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박명수와 노홍철이 재회해 김태호 PD를 응원했다.

노홍철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재밌고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영화관을 찾은 노홍철과 박명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노홍철과 박명수는 과거 MBC TV 예능물 '무한도전'에서 오랜 기간 함께 활약했다. 오랜만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의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게시물에 영화 '더 드라마'를 태그하며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너무 보기 좋다"고 적었다.

'더 드라마'는 '무한도전'을 연출했던 김태호 PD가 설립한 제작사 테오(TEO)가 영화배급사 워터홀컴퍼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선보이는 첫 번째 영화 배급 프로젝트다.

결혼식을 앞둔 커플이 서로 숨겨왔던 과거를 고백하면서 완벽할 것으로 기대했던 결혼식 주간이 혼돈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릴러다.

배우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았으며 크리스토퍼 보글리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국내에서는 오는 9월9일 개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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