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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부, 네팔 홍수 구조작업 외교력·가용자원 총동원을…초당적 협력"

등록 2026.08.27 11:37:56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현안 논평을 하고 있다. 2026.02.19. 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현안 논평을 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국민의힘은 27일 네팔 홍수·산사태에 따른 우리 국민 수색·구조에 총력을 당부하면서 "초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라며 "단 한 분의 인명 피해도 없이 모든 분이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1분 1초의 지체함 없는 신속하고 총력적인 구조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그는 "정부는 외교력과 가용자원을 즉각 총동원해 현지 당국과 철저하게 공조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또 "구조 요원들의 안전 확보와, 현지 체류 중인 국민들의 추가 피해 방지에도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초당적으로 협력할 것이며, 현장 구조 상황을 긴밀히 살피고 지원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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