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하지원 11자 복근 비결 "스트레칭 2시간 하기도"
등록 2026.08.29 12: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하지원이 스트레칭 등을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원은 1978년생이다.
하지원은 혜리 유튜브 채널에 나와 몸매에 관한 얘기를 했다.
혜리가 하지원에게 자기관리 비법을 묻자 하지원은 "내가 직접 해보고 좋다고 생각이 드는 건 아주 길게 한다. 레몬수 섭취나 스트레칭 등 실제로 하고 있는 루틴은 모두 10년이 넘은 것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운동 중 제일 어려운 게 스트레칭이다. 내 몸에게 끊임없이 신호를 보내면서, 명상하듯 대화를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원은 최근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던 얘기도 했다. 하지원은 이 무대에서 2003년 발표한 노래 '홈런'을 불렀고, 11자 복근이 선명한 몸매로 화제가 됐다.
그는 "스케줄이 잡힌 날 부터 잠이 안 와서 자다 깰 때마다 새벽 내내 계속 안무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대를 다 하고 나니까 정말 속이 시원하더라"고 했다.
하지원은 "혜리와 촬영을 위해 '내 몸과 대화'를 2시간 동안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데 하지원은 '스트레칭을 짧게 하면 어느 정도 걸리냐'는 말에 "15분"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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