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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김병만, 아들에 머리카락 잡혀도 "고통 속 행복"

등록 2026.09.01 09:48:18

[서울=뉴시스] 김병만과 아들 (사진= 김병만 SNS캡처 )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병만과 아들 (사진= 김병만 SNS캡처 ) 2026.09.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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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병만이 힘든 육아도 웃음으로 이겨내는 면모를 보였다.

김병만은 31일 소셜미디어에 "고통 속에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김병만 아들이 등에 올라타 뛰거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모습이 담겼다.

김병만은 아픈 기색을 보이면서도 웃음으로 이겨내는 모습을 보였다.

또 딸이 등장해 김병만 허리를 밟자 탄식을 내뱉었지만 곧바로 웃음을 보였다.

한편 김병만은 2011년 7세 연상 여성과 결혼했으며 2023년 이혼했다. 이후 2025년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다.

김병만의 두 자녀 모두 법적 이혼이 마무리되기 전 별거 기간에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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