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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삼남농협, 두번째 '농촌왕진버스' 운영 등[울산소식]

등록 2026.09.01 12:47:36

울산·삼남농협, 두번째 '농촌왕진버스' 운영 등[울산소식]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농협과 삼남농협은 1일 울주군 삼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두번째 농촌 왕진버스 운영에 들어갔다.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울산시·울주군·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지역농협이 주관하는 농촌 의료복지 사업이다.

이날 현장에선 의료진과 보건·지원 인력 35여명은 고령 농업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내과·정형외과 등 양·한방 진료 ▲침술·부항·물리치료 ▲구강검진 및 구강관리 교육 ▲시력 측정과 맞춤형 돋보기 무상 지원 ▲비타민C 영양수액 처방까지 1인당 10만5000원 상당 의료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했다.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 '생동감(感)'

울산·삼남농협, 두번째 '농촌왕진버스' 운영 등[울산소식]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제9회 울산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 '생동감(感)'을 5~6일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울산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은 생활문화동호회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생활문화 활동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1회 열고 있다.

올해 55개 생활문화동호회와 780여명의 동호회원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무용·오케스트라·사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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