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삼남농협, 두번째 '농촌왕진버스' 운영 등[울산소식]
등록 2026.09.01 12:47:36
![울산·삼남농협, 두번째 '농촌왕진버스' 운영 등[울산소식]](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6963_web.jpg?rnd=20260901123346)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울산시·울주군·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지역농협이 주관하는 농촌 의료복지 사업이다.
이날 현장에선 의료진과 보건·지원 인력 35여명은 고령 농업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내과·정형외과 등 양·한방 진료 ▲침술·부항·물리치료 ▲구강검진 및 구강관리 교육 ▲시력 측정과 맞춤형 돋보기 무상 지원 ▲비타민C 영양수액 처방까지 1인당 10만5000원 상당 의료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했다.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 '생동감(感)'
![울산·삼남농협, 두번째 '농촌왕진버스' 운영 등[울산소식]](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6621_web.jpg?rnd=20260901092724)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제9회 울산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 '생동감(感)'을 5~6일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울산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은 생활문화동호회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생활문화 활동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1회 열고 있다.
올해 55개 생활문화동호회와 780여명의 동호회원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무용·오케스트라·사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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