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투자안정지원금 이벤트…4인 가족 최대 54만원 혜택
등록 2026.09.01 16:52:14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삼성증권은 기존 주요 혜택들을 하나로 결합한 '투자안정지원금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는 ▲주식모으기 첫거래 이벤트 ▲국내주식 감사제 이벤트 ▲금현물 모으기 이벤트 ▲자녀자산관리 출시 이벤트 등 총 4가지로 구성된다.
주식모으기 첫거래 이벤트는 국내주식 모으기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 첫 체결을 완료하면 코스피200 종목 중 1주를 랜덤으로 지급한다.
국내주식 감사제 이벤트는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준다. 이벤트 신청 시 3만원, 국내주식 100만원 이상 누적 매수 시 4만원(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ETN, 채권형 ETF·ETN, 금리형 ETF·ETN 제외), 10월 말 잔고 100만원 이상 유지하면 3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금현물 모으기 이벤트는 금현물 모으기 서비스를 이용해 첫 매수를 진행한 고객에게 금현물 투자지원금 5000원을 지급한다. 누적 매수 금액 100만원 달성하면 1만5000원을 추가로 제공해 총 2만원을 지원한다.
자녀자산관리 출시 이벤트는 만 19세 미만 비대면 자녀 고객이 대상이다. 신규 계좌 개설 시 축하금 1만원, 아동수당 수급 계좌를 삼성증권으로 변경 시(올해 기준 만 9세 미만)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급해 최대 3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성인 고객은 1인당 최대 12만원과 주식 1주, 미성년 고객(만 19세 미만)은 최대 15만원과 주식 1주를 받을 수 있다. 성인 2명과 미성년 자녀 2명으로 구성된 4인 가족 기준으로는 최대 54만원과 랜덤 주식 4주가 지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