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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眞' 김민경, 45세에 엄마 됐다

등록 2026.09.02 07:18:04

[서울=뉴시스] 김민경 (사진= 김민경 SNS캡처 ) 2026.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민경 (사진= 김민경 SNS캡처 ) 2026.08.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45)이 득남했다.

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2.72㎏의 남아 정보가 적힌 출산 팔찌 사진을 올리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2024년 결혼한 그는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1981년생인 김민경은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이브의 사랑', 영화 '함정', '걸캅스', '살수'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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