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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추석 맞아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 연다

등록 2026.09.03 09:20:33

산지·생산자 따져 엄선한 미식 한자리

22일까지 선물 100종 최대 30% 혜택

[서울=뉴시스] CJ온스타일이 프리미엄 식품 전문관 '더마스터(The Master)'를 연다. (사진=CJ온스타일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CJ온스타일이 프리미엄 식품 전문관 '더마스터(The Master)'를 연다. (사진=CJ온스타일 제공) 2026.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CJ온스타일이 국내외 유명 미식 상품을 한데 모은 프리미엄 식품관을 열고 추석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CJ온스타일은 프리미엄 식품 전문관 '더마스터(The Master)'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더마스터는 가격이나 브랜드 인지도보다 산지와 생산자, 품종, 생산 방식 등을 기준으로 상품을 선별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전통 명인·명촌 식품은 물론 국내 유명 산지와 지역 명물, 해외 식품, 오프라인 맛집 등으로 상품군을 넓혔다.

국내 상품으로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서울엄마'의 '제일향미', 수이재의 '1++ 한우암소 미경산우 프리미엄 선물세트', 산체의 '무항생제 한우 사골곰탕' 등을 선보인다.

해외 미식 상품도 강화했다. 이탈리아 사비니 타르투피의 '트러플 치즈'와 프랑스 누리(NOURÉE)의 '유기농 치커리차' 등을 판매한다.

오프라인에서 인기를 얻은 맛집 상품도 들여왔다. 일본 장어 전문점 이나카안의 '카바야키 장어 구이'와 니시무라의 '치즈케이크' 등이 대표적이다.

CJ온스타일은 프리미엄 식품을 고르는 소비자의 기준이 가격과 유명세를 넘어 원산지와 품종, 생산 방식 등으로 세분화되고 있다고 보고 상품 소싱 범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추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2일까지 '강력한 추석 혜택(강추혜)'을 열고 추석 선물 100대 상품을 선별해 판매한다. 행사 기간 10% 할인 쿠폰과 브랜드별 10% 적립 등을 통해 매일 최대 30% 혜택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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