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IMF 공적자금 30년 만에 상환…국민이 극복한 역사로 기록될 것"
등록 2026.09.03 16:43:10
"30년간 각자 삶에서 어려움 감내한 국민에 깊이 감사"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임직원 기업인수 촉진을 위한 입법방향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8.24.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21409058_web.jpg?rnd=20260824154740)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임직원 기업인수 촉진을 위한 입법방향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8.24. [email protected]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IMF 공적자금 상환이 내년도 예산으로 마무리된다. 30년 만에 외환위기가 남긴 빚을 다 갚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전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나라의 고비마다 앞장서온 국민들의 헌신에 제대로 보답해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공적자금 상환 완료로 재정 부담을 덜게 된 만큼, 이제는 대한민국 경제의 더 큰 도약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며 "국민 삶에서 체감되는 성장,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민주당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