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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 진주성 35.8만명 방문…야행 14.3만명 즐겼다

등록 2026.09.07 14:32:07수정 2026.09.07 18:04:18

[진주=뉴시스] 경남 진주시 국가유산 야간 콘텐츠 '미디어아트 진주성'. (사진=진주시 제공) 2026.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경남 진주시 국가유산 야간 콘텐츠 '미디어아트 진주성'. (사진=진주시 제공) 2026.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의 국가유산 야간콘텐츠에 '36만명'이 관람했다.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6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과 진주 국가유산 '야행'이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 8월14일부터 6일까지 24일간 열린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에는 모두 35만8490명이 방문했다. 지난해 32만6698명보다 약 9.7% 증가한 수치이다.

또 3일부터 6일까지 열린 진주 국가유산 '야행'에는 모두 14만3119명이 방문했다. 지난해 3일간 6만5651명의 방문객과 비교해 방문객 수가 2배 이상 늘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는 폭염과 잦은 비 등 어려운 기상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큰 관심 덕분에 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진주성과 남강, 원도심을 연결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대한민국 대표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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