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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 아임인부산 DAY' 개최…인도네시아 관계자 참석

등록 2026.09.08 07:28:23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는 8일 오전 SK이노베이션 E&S와 공동으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2026 아임인부산 DAY'를 개최한다.

아임인부산(I'm in Busan) 플랫폼은 SK이노베이션 E&S가 수소 중심의 에너지 전환과 지역 기반의 상생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 7월 출범한 연 7억원 규모의 지산학 협력 플랫폼이다.

올해 행사에는 소니 핸드라 수다리아나 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 국장, 체이룰 후다야 인도네시아대학교 교수, 전영준 SK이노베이션 E&S 부사장,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등 국내외 수소·친환경에너지 분야 산·학·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
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10개사와 우수 창업팀 5개사의 친환경·기후테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기술전시관이 마련된다.

특히 '한국-인도네시아 그린테크 스타트업 서밋'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기후 솔루션 확산과 한국·인도네시아간 기후·에너지 산업 협력을 위한 기조연설과 토론이 진행된다.

또 인도네시아 초청단과 창업 생태계 관계자 간 비즈니스 매칭과 산업현장 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열린 '기후변화대응 AI 활용 아임인부산 임팩트 해커톤 대회'의 성과 발표와 시상식도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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