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대인 테러리스트들 서안지구서 팔레스타인 인종청소 자행"
등록 2026.09.08 22:19:00

서안지구 유대인 정착촌
이날 에드 밀리밴드 외무장관은 하원에서 정착촌의 모든 상품 수입 그리고 금융, 건설, 인프라, 부동산 및 정착촌 광고 등 일부 서비스 교역을 금지한다고 말했다.
특히 밀리밴드 장관은 "서안지구 여러 지역서 정착민 테러리스트에 의해 팔레스타인 인 인종 청소가 행해지고 있다는 데 영국 정부는 동의한다"고 말했다.
![[베이트 리드=AP/뉴시스] 지난해 11월 요르단강 서안지구 툴카름 인근 베이트 리드 마을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과 기자들이 전날 이스라엘 유대인 정착민들의 공격으로 파손된 산업단지를 보고 있다. 2025.11.13.](https://img1.newsis.com/2025/11/12/NISI20251112_0000786353_web.jpg?rnd=20251113082801)
[베이트 리드=AP/뉴시스] 지난해 11월 요르단강 서안지구 툴카름 인근 베이트 리드 마을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과 기자들이 전날 이스라엘 유대인 정착민들의 공격으로 파손된 산업단지를 보고 있다. 2025.11.13.
밀리밴드 의원 겸 장관은 "국제사회가 뻔히 보고 있는데도 팔레스타인 땅에서 자행되고 있는 것에 깊은 수치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마사페르 야타=AP/뉴시스] 서안지구 마사페르야타에서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집을 철거당한 팔레스타인 가족 모습. 2025.11.13.](https://img1.newsis.com/2025/11/12/NISI20251112_0000786522_web.jpg?rnd=20251113081833)
[마사페르 야타=AP/뉴시스] 서안지구 마사페르야타에서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집을 철거당한 팔레스타인 가족 모습.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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