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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라이머 "근육질 여성, 멋있고 섹시해" 이상형 고백

등록 2026.09.09 10:57:32

[서울=뉴시스]'신랑수업2'(사진=채널A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랑수업2'(사진=채널A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라이머가 '신랑수업2'에 신입생으로 합류한다.

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래퍼이자 제작자 겸 프로듀서인 라이머가 신입생으로 처음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이날 라이머는 "새로운 출발이 너무 늦어버리지 않을까 고민하던 중에, 20대 시절부터 절친인 김성수의 추천으로 입학하게 됐다"고 밝힌다.

MC진은 "나이에 비해 관리가 정말 잘 돼 있다"며 감탄한다.

김요한은 "오늘 (라이머와) 처음 만났는데 몸이 너무 탄탄해서 운동계 선배님인 줄 알았다"고 말한다.

이후 라이머는 '싱글 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깔끔하게 정돈된 집과 물때 하나 없는 싱크대가 놀라움을 안긴다.

라이머는 기상 직후 공복에 올리브오일과 영양제를 챙겨 먹는다. 또 그는 곳곳에 배치된 아령을 들고 근력 운동을 한다.

탁재훈은 "(앞으로 만날 여자친구로) 여자 보디빌더는 어때?"라고 질문한다.

라이머는 "개인적으로 근육질 여성을 멋있고 섹시하다고 느낀다. 같이 운동하며 관리할 수 있어서 더 좋을 것 같다"며 이상형을 언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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