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도시공사, 외국인 근로자 안전 '다국어 현수막 설치' 등
등록 2026.09.11 13:31:01
![[부산=뉴시스] 부산도시공사는 에코델타시티 11BL과 24BL 건설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현수막을 설치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691_web.jpg?rnd=20260911132636)
[부산=뉴시스] 부산도시공사는 에코델타시티 11BL과 24BL 건설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현수막을 설치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도시공사는 에코델타시티 11BL과 24BL 건설 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현수막을 설치하고, 폭염 대응 송풍 조끼 160개를 지원하는 등 안전 관리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부산도시공사와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고용노동청이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협약에 따라 부산도시공사는 관리 사업장 제공과 현장 캠페인 협조를, 한국주택금융공사는 후원금 및 사업 지원을, 부산고용노동청은 산업안전 정책 홍보와 대상 사업장 발굴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건설 현장 안전보건 캠페인
![[부산=뉴시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7월20일부터 9월7일까지 양양, 강릉, 삼척, 포항, 통영 등 5개 지역의 9개 건설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694_web.jpg?rnd=20260911132812)
[부산=뉴시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7월20일부터 9월7일까지 양양, 강릉, 삼척, 포항, 통영 등 5개 지역의 9개 건설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7월20일부터 9월7일까지 양양, 강릉, 삼척, 포항, 통영 등 5개 지역의 9개 건설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캠페인을 진행했다.
공단 동해본부 안전관리책임자 등은 각 현장을 찾아 안전보건 정보와 물품을 전달하고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 소규모 건설공사 시공사를 대상으로 비상 대응 교육과 훈련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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