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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경남교육 널리 알리기 숏폼 영상 공모전’

등록 2026.09.11 14:22:15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직접 바라보고 경험한 경남교육의 변화와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알리기 위해 ‘2026년 경남교육 널리 알리기 숏폼(짧은 영상)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10월 11일까지이며, 도내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4개 부문이다.

공모 주제는 경남 교육정책과 교육 현장의 모습·메시지를 담은 자유롭고 창의적인 내용이며 영상은 춤과 노래, 상황극, 애니메이션, 스톱모션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할 수 있다.

세부 주제는 ▲아침 간편식 제공과 초등 학력 점프업 프로젝트 등 새롭게 달라진 경남 교육정책 ▲학생·교직원·학부모가 바라본 경남교육, 경남 교육정책과 학교생활을 소개하는 ‘경남교육 티엠아이(TMI)’ ▲특색 있는 동아리와 학교 문화를 알리는 ‘우리 학교 자랑하기’ ▲이색적이거나 남들이 잘 모르는 경남교육 행사 ▲교육 현장의 인물과 미담 등이다.

경남교육청은 출품작의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시청자 호응도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최우수 1편, 우수 12편, 장려 3편 등 총 16편을 선정하고 총 32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심사 결과는 11월 10일 경남교육청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발표되며, 입상자에게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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