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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모두의 AI' 카카오 컨소시엄 합류

등록 2026.09.17 16:44:43

금융 분야 AI 서비스 발굴 담당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모두의 AI(인공지능)' 사업에 카카오 컨소시엄의 금융 분야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모두의 AI(인공지능)' 사업에 카카오 컨소시엄의 금융 분야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은행은 '모두의 AI(인공지능)' 사업에 카카오 컨소시엄의 금융 분야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AI는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를 AI와 연결하는 정부 사업이다. 사업 수행을 위해 선정된 총 3개의 컨소시엄 중 신한은행은 카카오 컨소시엄에서 금융 분야의 AI 서비스 발굴을 담당한다.

신한은행은 카카오톡의 고객 접점과 LG유플러스의 AI·통신 인프라, 은행의 금융 전문성을 결합해 고객이 일상에서 금융정보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해 온 금융 전문성과 상담 경험을 AI 기술과 생활 플랫폼의 접근성에 결합해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가능성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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