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컴파운드 강연서·박정윤 결승행 좌절…동메달 결정전으로[나고야AG]
등록 2026.10.01 10:36:09
12년 만의 여자부 개인전 금메달 도전 실패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강연서가 중국 우니에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69307_web.jpg?rnd=20261001093212)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강연서가 중국 우니에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전 준결승에서 아시리파 누리사 디안(인도네시아)에 143-147로 졌다.
결승 진출에 실패한 강연서는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컴파운드 개인전은 15발 합계로 승부를 가려 150점이 만점이다.
32강과 16강에서 연달아 150점 만점을 쐈던 2011년생 강연서는 8강에서 우니얼(중국)을 145-141로 꺾었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샷이 흔들리면서 누리사 디안을 넘지 못했다.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박정윤 말레이시아 파틴 누르파테하 마트 살레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69402_web.jpg?rnd=20261001095104)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전 한국 박정윤 말레이시아 파틴 누르파테하 마트 살레를 상대로 경기하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이로써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은 한국 선수 맞대결로 성사됐다.
한국 여자 컴파운드는 이 종목이 처음 도입된 2014년 인천 대회 최보민 이후 금메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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