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컴파운드 김종호, 男 개인전 4강 진출…최용희는 탈락[나고야AG]
등록 2026.10.01 13:59:56수정 2026.10.01 14:29:29
남자 개인전 사상 첫 금메달 도전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중국 랴오자하오와 8강에서 한국 김종호가 활시위를 놓고 있다. 2026.10.0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69995_web.jpg?rnd=20261001132549)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중국 랴오자하오와 8강에서 한국 김종호가 활시위를 놓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김종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8강에서 랴오자하오(중국)를 143-142로 꺾고 4강에 올랐다.
1엔드 28-30으로 끌려간 김종호는 2엔드 57-58로 1점을 따라잡았다.
3엔드에서 균형을 이어간 김종호는 4엔드에서 114-114로 동점을 만들었다.
승부는 마지막 5엔드에서 갈렸다.
김종호가 29점 쏘면서 28점에 그친 랴오자하오를 누르고 4강으로 향했다.
김종호는 준결승에서 가네시 마니 라트남 티루무루(인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베트남 당 콩 둑과 8강에서 한국 최용희가 활시위를 놓고 있다. 2026.10.01.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21470039_web.jpg?rnd=20261001134102)
[오카자키(일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일(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베트남 당 콩 둑과 8강에서 한국 최용희가 활시위를 놓고 있다. 2026.10.01. [email protected]
한국 양궁 컴파운드는 남자 개인전에서 사상 첫 결승 진출과 함께 금메달에 도전한다.
2014년 인천 대회부터 열린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최고 성적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주재훈 동메달이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는 개인전이 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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