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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지나는 서해안고속도로서 화물차 불…2300여만원 피해

등록 2026.10.12 10:43:40수정 2026.10.12 11:20:24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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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12일 오전 4시55분께 전북 부안군 동진면을 지나는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5t 화물차에 불이 나 4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가 절반 가량 소실돼 23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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