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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에 한 포씩" CJ프레시웨이, 저당 드레싱 2종 출시

등록 2026.10.15 10:19:12

오리엔탈·참깨 25g 소포장 구성…컬리 시작으로 판매 채널 확대

[서울=뉴시스] 데일리 저당 드레싱 2종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데일리 저당 드레싱 2종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외식·급식 사업에서 쌓은 소스 개발 역량을 일반 소비자용 제품으로 넓히며 소포장 저당 드레싱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 '프레시원 데일리 저당 드레싱'은 오리엔탈과 참깨 2종으로 구성된다. 당류 부담을 낮추고 1회 사용하기 좋은 25g 소포장 형태로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CJ프레시웨이는 자사 연구개발(R&D)센터를 통해 매년 1000개 이상의 외식 소스 레시피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제품에는 이 같은 개발 노하우와 자체 제조 인프라를 활용했다.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은 간장의 감칠맛과 산미를 살려 채소 샐러드와 닭가슴살, 냉두부, 파스타 샐러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저당 참깨 드레싱'은 고소하고 진한 맛이 특징으로 샐러드와 포케뿐 아니라 샤브샤브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1회분씩 사용할 수 있도록 포장했으며 가위 없이 뜯을 수 있는 '이지컷(Easy-cut)'을 적용했다. 사무실 도시락이나 피크닉,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도 필요한 수량만 휴대할 수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컬리 등 주요 채널을 시작으로 신제품 판매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식단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상품을 개발하고, 더 많은 소비자가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등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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