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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올해 마지막 민방위 보충교육 실시 등

등록 2026.10.15 16:08:58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민방위 보충2차 교육 안내문. (사진=밀양시 제공)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민방위 보충2차 교육 안내문. (사진=밀양시 제공)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관내 민방위 대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민방위 보충2차 교육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재난안전, 응급처치, 화생방 등 이론과 실기 과정으로 구성된다. 1~2년차 대원은 내달 12~1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밀양시청 지하 1층 민방위교육장에서 집합교육을 받는다. 신분증과 스마트폰을 지참해야 한다.

3년차 이상 대원은 15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스마트민방위 누리집을 통해 사이버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연차별 교육 시간은 3~4년차 2시간, 5년차 이상 1시간이다. 집합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은 국민안전24에서 전국 지자체 일정을 조회해 가까운 교육장에서 이수할 수 있다.


◇무안농협, 스마트 APC 지원사업 선정

밀양 무안농협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내년도 스마트 APC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80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사업은 2027~2028년까지 진행되며, 스마트 APC 신축과 AI 선별 시스템 2개 라인 도입을 포함한다. APC는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출하를 담당하는 산지유통센터로, 스마트화로 규격화와 상품화를 촉진해 경쟁력을 높인다.

무안농협은 지난 8월 공모 신청 후 발표평가와 세부사업비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스마트 APC가 조성되면 풋고추 처리능력과 작업 효율이 향상되고, 품질관리와 상품화 역량도 강화돼 지역 농산물 유통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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