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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에 진한 초콜릿 더했다" 보앤미, 발로나 협업 신메뉴 10종

등록 2026.10.16 08:57:57

내달 12일까지 신세계百 강남점 팝업 진행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보앤미X발로나협업 신메뉴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세계푸드, 보앤미X발로나협업 신메뉴 (사진=신세계푸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프렌치 베이커리 보앤미가 대표 빵과 디저트에 발로나 초콜릿 가나슈를 접목한 협업 신메뉴 10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와 협업해 보앤미의 프렌치 제빵 기술에 초콜릿의 풍미와 다양한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바크슈 발로나', '살랑드르 쇼콜라 발로나', '팡 살레 오 쇼콜라 발로나' 등 3종이다.

'바크슈 발로나'는 캐러멜 글라사주를 입힌 프렌치 슈에 발로나 가나슈를 채워 바삭한 겉면과 부드러운 속의 대비를 살렸다.

'살랑드르 쇼콜라 발로나'는 부드러운 비엔누아즈 빵에 발로나 가나슈와 크런치 볼을 더했으며, '팡 살레 오 쇼콜라 발로나'는 보앤미의 소금빵에 가나슈를 조합해 짭짤하면서 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이 밖에도 홀 케이크와 마블 케이크, 크루아상, 페이스트리 등 발로나 초콜릿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신메뉴는 다음 달 1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 내 팝업스토어와 보앤미 매장에서 판매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료와 맛, 식감의 조화를 살린 차별화된 메뉴로 베이커리·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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