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슈퍼새터데이…아울렛 전점 최대 30% 추가 할인
등록 2026.10.21 08:30:04
나이키·막스마라·브루넬로 쿠치넬리 등 럭셔리 브랜드 참여
![[서울=뉴시스] 지난해 슈퍼새터데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사진=신세계사이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096_web.jpg?rnd=20261021075442)
[서울=뉴시스] 지난해 슈퍼새터데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사진=신세계사이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신세계사이먼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여주·파주·부산·시흥·제주 프리미엄 아울렛 전점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행사 슈퍼새터데이(SUPER SATURDAY)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슈퍼새터데이는 신세계사이먼이 매년 10월 단독으로 선보이는 아울렛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다. 올해는 럭셔리·스포츠·아웃도어·키즈·리빙 등 전 장르 브랜드가 참여해 아울렛 판매가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는 아울렛 가격에서 전 품목 20% 추가 할인을 적용하고 2개 이상 구매 시 할인율을 30%로 높인다. 뉴발란스와 스케쳐스는 20%, 뷰오리는 10%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겨울철 수요가 높은 패딩과 코트, 구스다운 등 가을·겨울(FW) 시즌 아우터 할인도 마련했다. 컬럼비아 스포츠웨어는 20%, 네파와 내셔널지오그래픽은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디스커버리와 스노우피크는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럭셔리·컨템포러리 브랜드 중에서는 막스마라, 브루넬로 쿠치넬리, 바버, A.P.C 등이 20% 추가 할인에 나선다. 노비스, 폴스미스, 비비안웨스트우드, 앤더슨벨, 렉토 등은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 빈폴, 송지오옴므, 띠어리와 슈즈·가방 브랜드 슈콤마보니, 쌤소나이트, 쿠론, 크록스 등도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한다. 골프·키즈·리빙 등 다른 장르 브랜드와 식음료(F&B) 매장에서도 다양한 할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점별 특화 행사도 열린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포터리가 아카이브 세일을 열고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만석닭강정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스케쳐스는 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의류와 신발을 최대 70% 할인하는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24일과 25일 주말 오후에는 각 점에서 버블쇼와 벌룬쇼를 선보인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핑크퐁 아기상어 해피 피크닉’ 팝업도 운영한다.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5%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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