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해안도시 담맘 공항 폭격으로 1명 죽고 8명 부상
등록 2026.10.22 08:21:53수정 2026.10.22 09:24:24
사우디 무역· 에너지산업의 전략적 허브 공항
부상자 가운데 중상 포함 , 공항 ·재산 피해도
![[ 리야드( 사우디 아라비아)= 신화/뉴시스] 사우디 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의 해안 도시 담맘의 킹 파드 국제공항이 10월 21일 저녁에 공습을 당해서 주민 1명이 죽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항공당국이 밝혔다. 사진은 올해 2월 11일 리야드에서 열린 세계국방전시회에서 신형 전투기를 관람하는 사우디 관계자들. 2026. 10.22.](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21166284_web.jpg?rnd=20260410075453)
[ 리야드( 사우디 아라비아)= 신화/뉴시스] 사우디 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의 해안 도시 담맘의 킹 파드 국제공항이 10월 21일 저녁에 공습을 당해서 주민 1명이 죽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항공당국이 밝혔다. 사진은 올해 2월 11일 리야드에서 열린 세계국방전시회에서 신형 전투기를 관람하는 사우디 관계자들. 2026. 10.22.
담맘은 사우디 아라비아의 , 교통· 무역· 에너지 산업의 전략적 허브 역할을 하는 도시이며 이 곳 공항은 언제나 사람들이 붐비는 교통 요지이다.
사우디 항공당국은 이번 폭격의 피해자 가운데 부상자들은 경상에서 위독한 사람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사상자 뿐 아니라 공항 시설도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 상황은 현재 조사 중이라고 했다.
이번 폭격에 대한 피해 상황은 앞으로 조사가 되는 대로 곧 다시 발표하겠다고 항공당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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