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 공로"…SP삼화, 적십자 최고포상 수상
등록 2026.10.27 15:30:18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
![[서울=뉴시스]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받은 SP삼화. (사진=SP삼화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5253_web.jpg?rnd=20261027152801)
[서울=뉴시스]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받은 SP삼화. (사진=SP삼화 제공) 2026.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SP 삼화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은 인도주의 활동과 재원 조성에 이바지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최고 등급 포상이다.
SP 삼화는 3대 재난안심 캠페인, 생물 다양성 확보 및 생태계 복원을 포함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4년간 환경보건 취약계층의 실내 환경 개선 사업에서 친환경 페인트를 후원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도 수상했다.
SP 삼화 관계자는 "지난 80년간 국민에게 사랑받아 온 만큼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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