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국회 예산심의 대응 총력…"현안 국비 확보 집중"
등록 2026.11.04 13:11:05
하학열 군수, 국회 찾아 미래 예산 챙기기 ‘동분서주’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하학열 군수는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지역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3일 정점식 국회의원실을 다시 찾아, 2027년도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과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사진은 하 군수가 정점식 의원(사진, 왼쪽)에게 고성군 주요 현안 5건과 핵심 건의사업 7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고성군 제공).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701_web.jpg?rnd=20261104122940)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하학열 군수는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지역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3일 정점식 국회의원실을 다시 찾아, 2027년도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과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사진은 하 군수가 정점식 의원(사진, 왼쪽)에게 고성군 주요 현안 5건과 핵심 건의사업 7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고성군 제공).2026.1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하학열 군수는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지역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3일 정점식 국회의원실을 다시 찾아, 2027년도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과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이날 하 군수는 고성군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주요 현안 5건과 핵심 건의사업 7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부 예산안 및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현안으로는 ▲고성 무인기종합타운 투자선도지구 추진상황 ▲SK오션플랜트 매각 관련 추진상황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선정 및 국비 지원 비율 상향 ▲고성역세권개발사업 투자선도지구 지정 ▲남해안 체류형 관광거점 자란도 관광지 조성 등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인프라 확충과 문화·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건의사업으로 ▲자란도 해상보도교 설치사업 ▲고성 동외동 유적 지정구역 토지매입 ▲고성 운흥사 일주문 단청공사 ▲마동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고성 동해 장좌~양촌(국도77호선) 시설개량 ▲양촌·용정일반산업단지 지원도로 개설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사업 등을 제시하며 꼭 추진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했다.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하학열 군수는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지역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3일 정점식 국회의원실을 다시 찾아, 2027년도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과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사진은 하 군수(사진, 왼쪽)와 고성군 관계자가 정점식 의원(사진, 왼쪽 2번째)에게 고성군 주요 현안 5건과 핵심 건의사업 7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고성군 제공).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700_web.jpg?rnd=20261104122850)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하학열 군수는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지역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3일 정점식 국회의원실을 다시 찾아, 2027년도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과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사진은 하 군수(사진, 왼쪽)와 고성군 관계자가 정점식 의원(사진, 왼쪽 2번째)에게 고성군 주요 현안 5건과 핵심 건의사업 7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고성군 제공).2026.1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하학열 고성군수는 “민선 9기 공약과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은 든든한 예산 뒷받침에서 시작된다”며 “국회 심의 마지막 순간까지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하고 발로 뛰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비 예산 확보 성과를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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