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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대전대 앵커 '대전시대 청년 로컬 창업 해커톤' 예선 등

등록 2026.11.04 14:17:02

[대전=뉴시스] 대전시대 청년 로컬 창업 해커톤 예선 기념촬영. (사진=대전대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시대 청년 로컬 창업 해커톤 예선 기념촬영. (사진=대전대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교내에서 '2026년 대전시대(市大) 청년 로컬 창업 해커톤' 예선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대전 동구와 협력, 지역 청년들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대전 동구 원도심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대 이외에 우송대, 우송정보대 등 동구지역 5개 대학에서 총 14개팀(73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동구의 지역 특성과 현안을 바탕으로 창업아이디어를 구체화했고 전문가 멘토링과 팀별 발표를 거쳐 11개 본선 진출팀을 선발했다.

◇대전대·대전시컨택센터협회, 협력 업무협약

대전대학교 혜화커뮤니티칼리지는 대전시컨택센터협회와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컨택센터 종사자 대학 진학 및 평생교육 참여 지원, 재직자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AI·디지털 및 고객서비스 전문역량 강화 등에서 협력한다.

특히 혜화커뮤니티칼리지는 성인학습자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유연한 교육체계를 바탕으로, 센터 종사자들의 학위 취득과 경력개발, 직무 전문성 향상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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