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동성범죄자' 김근식 파주 입소설에 발칵…시 "명확한 반대"
미성년자 연쇄 성폭행범 김근식이 내년 출소 후 경기 파주시의 한 갱생시설에 머물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지역사회가 동요하고 있다.
21일 최근 지역 맘카페 등에 '김근식이 내년 만기 출소 후 월롱면의 한 시설에 입소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 내용이 확산하고 있다.
주민들은 "파주로 온다니 아이들 생활활동에 걱정된다", "파주가 동네북이냐", "파주시청에 다같이 민원 넣으면 막을 수 없냐", "파주에 제발 안왔으면 좋겠다"는 등의 댓글을 달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실제 일부 학부모들은 시에 사실 여부를 묻는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