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재판 저런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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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화분 가져다 보살폈는데 절도 혐의…2심서 벌금형 집행유예
신항섭기자2026.08.18 14: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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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연인 집 침입해 성폭행 시도 남성, 징역 12년…"죄질 매우 나빠"
김민지기자2026.08.18 10: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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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값 적게 쳐줬다"…고물상에 불 지르려 한 60대 집유
김정화기자2026.08.17 13: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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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살던 오피스텔 침입해 여성 거주자에 강도짓, 40대 실형
김민지기자2026.08.1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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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수술 후 피 고였는데 "안정적"…대법 "의료진 과실"
김정현기자2026.08.1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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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교육대에 10개월 불법구금…法 "국가가 8100만원 배상해야"
이승주기자2026.08.17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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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전 별거로 혼인기간 5년 미달…法 "분할연금 못 받아"
이승주기자2026.08.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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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임 가입해 1억대 곗돈 받고 '먹튀'…60대女 징역10월
이호진기자2026.08.16 15: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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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억 횡령' 유병언 차남 유혁기, 2심서 징역 5→4년 감형
이루비기자2026.08.14 15: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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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살해한 뒤 도주한 30대 아들, 징역 16년 선고
김도희기자2026.08.14 14: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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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죽음 내몬' 불법 사채업자, 항소심서 징역 3년6개월
조성하기자2026.08.14 11: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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