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밖아트레지던시 3기 입주작가展…북촌 전시실

자문밖아트레지던시 3기 입주작가 전시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사단법인 자문밖문화포럼이 주관하는 자문밖아트레지던시의 3기 입주작가 8팀의 릴레이 전시가 서울 종로구 북촌 전시실에서 10월 8일까지 이어진다.
18일부터 시작된 전시는 김형술, 민찬욱, 정해강, 김세령, 임은정, 오영, 장수정, Stella Kim 작가들이 순차적으로 개인전을 진행한다. 회화, 디자인, 미디어아트, 섬유미술, 무용, 일러스트,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살펴볼 수 있다.
자문밖아트레지던시?
성장기의 여러 작가들이 자문밖 지역의 문화적인 인프라와 다양한 분야의 멤버들 간의 자발적인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장과 협업(GROWTH), 커뮤니티(COMMUNITY), 로컬 & 소셜임팩트(LOCAL & SOCIAL IMPACT)의 관점으로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사)자문밖문화포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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