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올댓차이나]중국 증시 상승 출발…상하이지수 0.61%↑

등록 2021.12.07 11:02:0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다섯달 만에 지준율을 0.5%포인트 인하한 가운데 증시가 7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61% 오른 3611.22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62% 오른 1만4845.02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7% 상승한 3429.7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중국 증시는 2위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에버그란데)그룹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가 한층 고조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5% 내린 3589.31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날 오전 9시56분께 3604.16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증권, 부동산, 철강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