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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귀공자이자 첫사랑 간직한 순정남 황민현…'환혼'

등록 2022.05.20 10: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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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환혼' 그룹 뉴이스트 출신 배우 황민현. 2022.05.20.(사진= tvN '환혼'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tvN 새 주말드라마 '환혼' 측은 20일 황민현이 고귀한 귀공자로 변신한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황민현은 대호국 서씨 집안의 천재 귀공자 '서율'로 분한다. 서율은 문무·인품·외모 등 빠지는 것 하나 없이 지나치게 완벽한 나머지 현실 감각이 둔한 무자극 맹물미의 소유자로 순애보를 간직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황민현은 기품 있는 자태가 어우러진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또한 모범생답게 서고에서 책을 읽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하지만 귀공자에게도 첫사랑이 있다고 전해져 과연 순정남 황민현이 간직한 첫사랑의 추억은 무엇일지 아직 잊지 못하는 황민현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황민현이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남의 면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릿하게 만들 예정이다. 송림의 천재 귀공자와 첫사랑을 간직한 순정남 서율을 연기할 황민현이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뺏을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환혼'은 오는 6월 1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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