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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입고 軍제대한 청년들 지원"…서울시, 첫 심포지엄

등록 2022.11.2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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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0일 전쟁기념관 1층 이병형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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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시가 '제1회 청년부상 제대군인 상담센터' 심포지엄을 30일 개최한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2.11.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시가 '제1회 청년부상 제대군인 상담센터' 심포지엄을 30일 개최한다.

서울시는 지자체 중 처음으로 군 복무 중 부상을 입고 제대한 군인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부상 제대군인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3월 문을 연 원스톱 상담센터를 통해 965명에 대한 지원을 벌였다.

시는 지난달 '청년 장해 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올해 사업성과와 내년 사업계획 보고가 진행된다. 법률·심리·의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은 강연과 토론을 통해 향후 부상을 입은 청년 제대군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전쟁기념관 1층 이병형홀에서 오후 2시~5시까지 개최된다. 사전 인터넷 신청을 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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