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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尹 대통령, 강제동원 배상안에 대해 궤변 이어가" [뉴시스Pic]

등록 2023.03.13 10: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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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이재명 더불민주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3.03.13.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윤석열 대통령이 강제동원 배상안에 대해 궤변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외교사에 최대 굴욕인 강제동원 배상안을 미래를 위한 결단이자 국민에 약속한 공약이라고 강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의 치욕적 항복선언에 일본은 의기양양해 강제동원은 없었다고 단언하고 배상안은 일본과 무관하다 도발했는데 정부는 일본에 저자세를 취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말한 미래가 바로 이런건지 의문이다"며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일본의 멸시가 윤 대통령이 약속한 공약이었는지 묻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의 방일과 관련해 "강제동원 배상, 후쿠시마 오염수, 수출규제 조치까지 바로잡아야 할 현안이 그야 말로 산적했다"며 "조공목록 작성에 정신 팔 때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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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이재명 더불민주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03.13.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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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이재명 더불민주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03.13.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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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이재명 더불민주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3.03.13.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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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이재명 더불민주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3.03.13. sccho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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