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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검사 공천 괴담 근거 없어… 그런 일 일어나지 않을 것" [뉴시스Pic]

등록 2023.04.10 09:55:53수정 2023.04.10 11: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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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04.10.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04.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검찰 출신 인사들의 총선 출마설과 관련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당대표인 제가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특정 직업 출신이 대거 공천받는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검사 공천이니 어떠니 하면서 시중에 떠도는 괴담은 근거 없는 것임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당대표로서 당헌·당규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상향식 공천 원칙을 엄격히 지키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공천이 진행되도록 철저히 감독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기현(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4.10.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기현(오른쪽) 국민의힘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04.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윤재옥 원내대표. 2023.04.10.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윤재옥 원내대표. 2023.04.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04.10.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04.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수진 최고위원, 윤재옥 원내대표, 김 대표, 김병민, 태영호 최고위원. 2023.04.10.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수진 최고위원, 윤재옥 원내대표, 김 대표, 김병민, 태영호 최고위원. 2023.04.10.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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