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아동권리 문화적다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놀이와 영상을 활용한 아동권리교육 개발과 효과 검증

세종대 박현선 교수가 놀이 교구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 세종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세종대 복지·커뮤니케이션 협동학과 박현선 교수와 이귀옥 교수 등이 '아동권리 기반 문화적 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한 논문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동권리기반 문화적 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신의 권리와 책임, 문화적 다양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됐다. 프로그램은 교육 활동 외에도 주제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보드게임, 카드게임 등 10종의 놀이 교구와 10종의 영상 콘텐츠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개발은 금융산업공익재단과 아동권리보장원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한 논문은 학술적, 실천적 함의를 우수하게 평가받아 지난달 31일 '아동권리 기반 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라는 주제로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등재지 '다문화교육연구'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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