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캠핑 브랜드 밤켈과 '스탠워터저그' 출시
23일까지 교환권과 함께 사전예약 판매 시작

밤켈과 함께 출시한 스탠워터저그. (사진=파리바게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파리바게뜨는 여름 캠핑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캠핑 하드 쿨러 브랜드 '밤켈(Bamkel)'과 협업해 '스탠워터저그'를 한정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탠워터저그는 은은한 크림 색상에 내구성·내식성·내열성 등이 우수한 304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해 보냉·보온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제품 상단엔 손잡이를 부착해 편의성을 더했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워터저그를 시작으로 밤켈과 협업한 다양한 캠핑 굿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파리바게뜨는 20일부터 23일까지 '2만2000원 제품 교환+스탠워터저그 1만9900원'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파리바게뜨 전용 어플리케이션 '파바앱'이나 SPC브랜드 통합 어플리케이션 '해피오더앱'에서 예약 가능하다. 27일 이후 고객이 선택한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돌아온 여름 캠핑 시즌을 맞아 캠퍼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스탠워터저그'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스탠워터저그'를 시작으로 밤켈과 함께 다양한 캠핑굿즈를 선보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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