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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인에 가자 북부·남부서 대피 권고[이-팔 전쟁]

등록 2023.12.02 20:27:17수정 2023.12.02 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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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인들이 공습을 피해 어떤 지역을 떠나야 할 것인지와 어디로 피난을 가야 하는 지를 강조하는 지도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게시했다. (사진: 이스라엘군 X 공식계정) 2023.12.0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인들이 공습을 피해 어떤 지역을 떠나야 할 것인지와 어디로 피난을 가야 하는 지를 강조하는 지도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게시했다. (사진: 이스라엘군 X 공식계정) 2023.12.0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휴전을 끝내고 전투를 재개한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인들이 공습을 피해 어떤 지역을 떠나야 할 것인지와 어디로 피난을 가야 하는 지를 강조하는 지도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게시했다.

2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아랍어 대변인 아비하이 아드라이 중령은 아랍어로 주석이 달린 여러 지도를 사용해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아, 가자시티 내 슈자이야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 머물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라고 권고했다.
 
가자 남부 지도에는 칸 유니스 부근 바니 수하일라를 포함한 몇몇 지역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집트와 국경을 접한 라파에 있는 피난처로 이주할 것을 촉구했다. 이 지역들은 이스라엘군이 1일 휴전이 만료된 이후 폭격을 가한 가자지구 남부의 몇몇 지역들 중 하나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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